떡볶이 황금레시피로 한끼 저녁식사

떡볶이 황금레시피로 한끼 저녁식사

퇴근 후 출출한 저녁이죠,  딱히 밥도 반찬도 마땅치 않을 때 꼭 생각나는 음식 있지 않나요?  바로 떡 볶 이 ! 떡볶이 만들기! 남녀노소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입을 즐겁게 하는데요!  게다가 은근히 손쉬운 떡볶이 만들긴잖아요.  떡볶이를 조금 더 알차게, 맛있게 즐기는 방법 있으신가요?  여기저기에서 주워들은(?) 잡다한 지식으로 오늘 좀 더 맛있는~ 떡볶이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!

떡볶이 황금레시피

재료는 고추장,  돈가스 소스,  식용유(혹은 올리브유),  다진 마늘,  흑설탕,  떡볶이 떡,  어묵,  믈,  고춧가루,  꿀,  대파, 그 외 기호식품 떡볶이를 만드시는 분들 보면 보통 국물부터 가득 붓고 끓이시는데요!  저는 조금 다릅니다.

떡볶이 황금레시피

예전에 백종원 떡볶이 레시피에서 본 방법으로 고추장 양념을 먼저 만드는데요,  올리브유나 식용유를 프라이팬에 부으시고, 고추장 기호에 맞게 한두 숟갈을 떠서 휘저으며 살짝 볶아주세요!  고추장이 되직해지고 좀 볶아진 느낌이 나면 그다음에 물을 붓습니다!  물이 끓기 살짝 전에 저는 크기가 맞게 잘라둔 어묵을 넣는데요,  어묵을 미리 넣으면 나중에 엄청 불어 보이는데 결국은 다시 제 크기로 돌아오더라고요!

저는 어묵 국물을 좀 더 우려내고 싶어서 어묵을 미리 넣어 끓입니다.  물이 팔팔 끓으면 떡볶이 떡을 넣고 조금 더 끓여주세요!  그리고 나서 다진 마늘과 단맛을 넣는데요!  TV에서 보니 다진 마늘과 설탕 등은 요리 나중에 넣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.  그래야 그 특유의 맛과 향이 날아가지 않는다고 합니다.  끓는 떡볶이에 다진 마늘을 넣고, 백설탕보단 흑설탕이 단맛도 더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니다.  흑설탕과 꿀을 넣어주세요!  그리고 조금 특이하게 돈가스 소스도 한 숟가락 더 넣습니다.  돈가스 소스는 제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한 프랜차이즈 떡볶이 업체의 레시피가 인터넷에 돌아다녔는데, 그때부터 꼭 넣고 있습니다!

떡볶이 황금레시피

이렇게 하면 떡볶이 황금레시피 완성!  떡볶이는 처음에 끓일 때 특히 밀떡을 끓일 때에는 떡이 많이 부풀어 보여서 요리를 망친 것이 아닌가 염려가 되지만 그릇에 담고 먹으면서 제 크기로 돌아오니 너무 걱정 마세요!  날씨가 풀리고 졸음도 오고 살짝 무기력해지지만 달콤하고 맛있는 색다른 떡볶이 레시피로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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